レビュー
뱀과전갈

뱀과전갈

10 months ago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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映画 ・ 1994

平均 3.4

2025年05月27日に見ました。

같은 행위를 아무 질서나 체계 없이 반복적으로 보여주면 의미나 은유가 확장된다는 착각, 그 착각에서 비롯된 자만은 창작자임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영화에 책임을 지지 않으려 들고 회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