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섭
9 years ago

ジョン・バージャーと4つの季節
平均 3.8
2016年08月30日に見ました。
"침묵도 훌륭한 수단이 돼." "어떤 종류의 침묵은 개인적으로 견디기 어려워요." "역사의 혀를 자를 수 없다." "계산할 수 없는 목적지에 주목하고 이를 향해 나아간다." "정리되지 않은 과도한 정보는 소음과 마찬가지예요." "연대가 중요한 것은 지옥이지, 천국이 아니에요." "머뭇거렸다."

이준섭

ジョン・バージャーと4つの季節
平均 3.8
2016年08月30日に見ました。
"침묵도 훌륭한 수단이 돼." "어떤 종류의 침묵은 개인적으로 견디기 어려워요." "역사의 혀를 자를 수 없다." "계산할 수 없는 목적지에 주목하고 이를 향해 나아간다." "정리되지 않은 과도한 정보는 소음과 마찬가지예요." "연대가 중요한 것은 지옥이지, 천국이 아니에요." "머뭇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