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미년

미년

1 year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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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은 비켜 가지 않는다

本 ・ 2024

平均 3.5

타인에 대한 일관된 서사는 애초에 불가. 이해라는 건 오직 하나의 해석에 불과. 이 정도가 누군가를 이해한다 할 적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최대치의 깨달음이자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