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ep2 years ago4.0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本 ・ 2017平均 3.6다른 감정으론 설명할 수 없단 걸 알았지만 왜 하필 너일까 싶어 모른척 했었지 너처럼 어렵고 두렵고 사랑스러운 사람 from. 앞집나리いいね5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