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나비노이드
7 years ago

Passing Summer(英題)
平均 3.0
잔잔하게 흘러가는듯 중간중간 급류도 있다. 가끔씩 코믹적인 요소로 지루함도 날려준다. 지저분한 내용이 되면 어쩌나 생각했지만 아니다. 인간적이며 현실적인 부분이 많아서 좋았다. 각자 잠시 과거의 시간에 머물기도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시간은 흐르고 현재로 돌아온다. 서로 티내지않으며 믿음도 심어준다. 영화 리틀포레스트 비치온더비치 밤치기처럼 장르와 소재는 다르지만 이 영화도 그런 잔잔함이 너무너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