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5ㅋㅋ 나름 볼만 했어. 임원희 형님의 웃음기 쏵 뺀 모습도 진솔하고, 불륜도 없고 피튀기는 범죄도 없고, 훈훈한 모습들이 보이는 나름 괜찮은 영화였어 ㅎㅎ #18.11.12 (1338)いいね28コメント0
카나비노이드3.0잔잔하게 흘러가는듯 중간중간 급류도 있다. 가끔씩 코믹적인 요소로 지루함도 날려준다. 지저분한 내용이 되면 어쩌나 생각했지만 아니다. 인간적이며 현실적인 부분이 많아서 좋았다. 각자 잠시 과거의 시간에 머물기도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시간은 흐르고 현재로 돌아온다. 서로 티내지않으며 믿음도 심어준다. 영화 리틀포레스트 비치온더비치 밤치기처럼 장르와 소재는 다르지만 이 영화도 그런 잔잔함이 너무너무 좋았다.いいね11コメント0
돌시2.5다른 부분 소소하고 재치 있어서 다 좋았는데.. 좋았던만큼 계속 불편하게 걸려서 해소되지 않는 몰카 소재.. 대체 무슨 생각으로 넣은 요소인걸까. 그라데이션 분노 중ㅜㅜいいね6コメント0
다솜땅
3.5
ㅋㅋ 나름 볼만 했어. 임원희 형님의 웃음기 쏵 뺀 모습도 진솔하고, 불륜도 없고 피튀기는 범죄도 없고, 훈훈한 모습들이 보이는 나름 괜찮은 영화였어 ㅎㅎ #18.11.12 (1338)
혹성로봇A
3.0
뜨거운 여름이 - 기어이 - 지나고 나면 찾아오는 늦여름. 서로에게 데이지 않을 만큼의 뜨거움이 있을 때 만나지는...
카나비노이드
3.0
잔잔하게 흘러가는듯 중간중간 급류도 있다. 가끔씩 코믹적인 요소로 지루함도 날려준다. 지저분한 내용이 되면 어쩌나 생각했지만 아니다. 인간적이며 현실적인 부분이 많아서 좋았다. 각자 잠시 과거의 시간에 머물기도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시간은 흐르고 현재로 돌아온다. 서로 티내지않으며 믿음도 심어준다. 영화 리틀포레스트 비치온더비치 밤치기처럼 장르와 소재는 다르지만 이 영화도 그런 잔잔함이 너무너무 좋았다.
김동원
2.5
조성규 감독님 이름이 반가워 냉큼 보았지만 좀 아쉽다. '이제야 연출에 눈을 뜨셨던' 그 감각은 어디에. . 그래도 유쾌하긴 하다
슬기로운 영화생활
2.5
편안한 일상같은 영화~ 보통 남녀가 나와서 막장,치정들이 나오는것에 익숙해져서 음식에 msg첨가 안한느낌이지만.. 원래 그게 맞는것
유지철
2.5
좋은 파도라도 멋지게 타기는 그만큼 어렵지요.
영돌이
2.5
그래서 서핑은 하실거죠? <23rd BIFF, 2018>
돌시
2.5
다른 부분 소소하고 재치 있어서 다 좋았는데.. 좋았던만큼 계속 불편하게 걸려서 해소되지 않는 몰카 소재.. 대체 무슨 생각으로 넣은 요소인걸까. 그라데이션 분노 중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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