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후
3 months ago

그해 봄의 불확실성
平均 3.6
2026 첫 책, 존경하는 선생님들의 2025년 올해의 책에 많이 언급되길래 읽어봄. 이걸 에세이 소설…이라고 불러도 되려나. 본 적 없는 1인칭의 느낌. 술술 잘 읽히고 막간(177p)부분이 정말 좋으네

인후

그해 봄의 불확실성
平均 3.6
2026 첫 책, 존경하는 선생님들의 2025년 올해의 책에 많이 언급되길래 읽어봄. 이걸 에세이 소설…이라고 불러도 되려나. 본 적 없는 1인칭의 느낌. 술술 잘 읽히고 막간(177p)부분이 정말 좋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