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ssH
5 months ago

The Cheat (英題)
平均 2.9
2025年11月18日に見ました。
"배신이라는 게 한 번 생기면 잘 안없어져." 연인을 믿을 것인지, 배신을 할 것인지 선택의 기로에서 볼펜의 클리커를 두 번 딸각거린다. 포섭의 성공의 순간, 연인에 대한 믿음은 물거품처럼 사라져버린다. 집중하게 되는 10여분간의 롱테이크,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포섭의 대상이 되어 연인을 배반하는 '이학주'의 연기가 인상적이다. 2025.11.19 (수)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기획전 네이버 엔터 치지직(온라인)에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