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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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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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ドベンチャーランドへようこそ

映画 ・ 2009

平均 3.3

나 자신을 잘못된 사람이라고 단정지을 수 있는 건 나 자신일까? 아니면, 다른 사람들의 손가락질일까? - 단 하나의 그릇된 행동에 대한 면죄부는 평소 자신의 별탈없는 행실로서 받아 낼 수 있는 것일까? - 이 영화에서 말하는 논리는 공감이 되면서도 공감이 되지가 않는다.비난의 목소리로 그의 모든 것을 부정해선 안되겠지만, 충분한 욕을 먹어야 마땅하지 않을까? - 연애관계의 작은 울타리안에서의 불건전함은 미화되고 사회적인 큰 울타리에서의 불건전함은 모든 걸 파멸시키는 결과를 낳는건가? - 그리고 현실적이지 못한 결말 .. 그럼에도 충분히 볼만한 가치가 있다. 그렇게 심각한 분위기는 아니고 가벼운 쪽인데 크리스틴 스튜어트 혼자만 심각하다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