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혜
4 years ago

湖の見知らぬ男
平均 3.7
2022年07月04日に見ました。
가장 개방적이면서 폐쇄적인 공간에 별반 다름없는 이들이 서로의 차이를 경계한다. 퀴어의 이름 하나 지워지는 일이 어디 유별난 일이었던가요. 그렇다고 이 삶을 포기할 수는 없으니. 부서지는 햇빛을 헤쳐 저 호수 깊은 곳으로. 그렇게 사랑을 살아가는 거겠죠.

주+혜

湖の見知らぬ男
平均 3.7
2022年07月04日に見ました。
가장 개방적이면서 폐쇄적인 공간에 별반 다름없는 이들이 서로의 차이를 경계한다. 퀴어의 이름 하나 지워지는 일이 어디 유별난 일이었던가요. 그렇다고 이 삶을 포기할 수는 없으니. 부서지는 햇빛을 헤쳐 저 호수 깊은 곳으로. 그렇게 사랑을 살아가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