湖の見知らぬ男
L'inconnu du lac
2013 · ドラマ/ラブロマンス/サスペンス · フランス
100分 ·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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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る夏の湖畔、若い青年フランクは魅力的なミシェルと出会い恋に落ちる。ある夕方、フランクは湖で喧嘩する2人を目撃する。その数日後、ミシェルの恋人だった男性が溺死体で発見された。フランクはミシェルが犯人ではないかと疑いながらも、自らの欲望に身を任せてゆ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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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평론가
5.0
가장 퀴어적인 소재로 가장 보편적인 욕망의 심연을 건져올리는 이방의 걸작.
Jay Oh
3.5
그저 이방인으로 남기는 싫어서요. 욕망이 사라진 후의 빈 공간이 더 무서워서요. Echo chambers of desire and isolation.
강탑구
5.0
서늘하고, 섬뜻해. 죽음보다 더 소름끼치는 침묵 속의 적막.
Cinephile
4.0
성욕은 사람들이 겉으로 밝히지 못함에도 그 배후에서 열렬히 뒤쫓는 대상이란 점에서 무섭고, 길러진 정신보다 타고난 외양이 지배하는 불공평한 욕망이란 점에서 잔인하다. 대놓고 난잡한 동성 성교의 묘사가 성욕에 대한 영화의 그 쓸쓸한 풍자를 한편 보강한다.
창근
4.5
사랑과 죽음 사이에서의 위태로운 줄타기. 마지막까지 미셸을 찾아 부를 수밖에 없던 프랑크에겐 어쩌면 엄습하는 죽음보다 사랑의 부재가 더 두려웠을지도
주+혜
4.0
가장 개방적이면서 폐쇄적인 공간에 별반 다름없는 이들이 서로의 차이를 경계한다. 퀴어의 이름 하나 지워지는 일이 어디 유별난 일이었던가요. 그렇다고 이 삶을 포기할 수는 없으니. 부서지는 햇빛을 헤쳐 저 호수 깊은 곳으로. 그렇게 사랑을 살아가는 거겠죠.
STONE
4.0
잡을 수 없는, 잡히지 않는 어두운 고행을 이어가는 우리는 모두 이방인이다.
P1
3.0
아 아 ..;; 퀴어 영화 중 가장 수위가 쌨다..ㅋㅋㅋㅋㅋㅋㅋㅋ - 고추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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