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주+혜

주+혜

3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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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ヴェナント 約束の救出

映画 ・ 2023

平均 3.6

2024年09月27日に見ました。

진짜 가이리치는 수상하리만큼 남자를 너무 좋아함 미국이 아프간에서 철수하면서 남겨진 책임에 대해 묻는다. 그 당시에 한국에서도 협력자들과 가족의 안위를 걱정하는 기사가 나왔던 게 기억났었다. 이 이야기를 왜 영국 감독이 찍었을까, 싶으면서도. 미국 감독이 찍었으면 아흐메드보다 존킨리가 더 빛났겠지, 싶고. 그래도 그랬으면 아카데미도 넘볼 수 있지 않았을까, 싶었다. 그 강렬한 영국 억양이 빠진 가이리치 영화는 조금 심심했지만, 그래도 미국보고 이래라저래라 하는 건 신선했다. _ (보고싶어요 코멘트) 생각난김에 마음대로 나눠보는 가이리치's 필모 계보 ✔ 잘하는 거(aka. 김치찌개): 록스탁앤투스모킹배럴즈, 스내치, 락큰롤라, 젠틀맨, [스파이 코드명 포춘], [The Ministry of Ungentlemanly Warfare] ✔ 하고 싶은 거: 리볼버, 캐시트럭, [디 인터프리터(The Covenant)] ✔ 사회 생활: 셜록홈즈1,2, 맨프롬엉클, 킹아서, 알라딘1,[2], [헤라클래스] * [대괄호]는 아직 개봉 안했거나 프리프로덕션인 거 물론 모든 작품에 '지 하고 싶은 대로'가 깔려있긴 하지만. 한 번 나눠본다면 하는 마음으로 나눈 거고, 제일 큰 이유는 인터프리터 예고를 보니까 캐시트럭이 생각났고, 리볼버를 보면서 캐시트럭을 떠올렸기 때문. 사회 생활해야 할 때 하고 싶은 거 해서 크게 말아 먹고(예를 들어 맨프엉이라던가 킹아서라던가... 어쨌든 난 좋았다)나서는 사회 생활 시게 하는 거 같아서 조금 웃기구. 그렇게 정리하고 나니 본인도 편한지 이것저것 다작하고 있는 거 같아서 (데뷔한지 30년이 다 되어가지만) 앞으로가 더 기대 된다. 그러니까 리치 가이도 하고 싶은 거 하려고 사회 생활을 하는데 내가 모라구... 가이여 다작길만 걸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