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ヴェナント 約束の救出
The Covenant
2023 · アクション/犯罪/サスペンス · イギリス, スペイン
123分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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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アフガニスタン。タリバンの武器や爆弾の隠し場所を捜索する部隊を率いる米軍のジョン・キンリー曹長(ジェイク・ギレンホール)は、アフガン人通訳として、優秀だが簡単には人の指図を受けないアーメッド(ダール・サリム)を雇う。通訳には報酬として、アメリカへの移住ビザが約束されていた。やがて部隊は爆発物製造工場を突き止めたものの、タリバンが送り込んできた援軍の攻撃を受け、部隊は壊滅。唯一生き残ったキンリーも、腕と足に銃弾を受けて瀕死の状態に陥るが、身を潜めていたアーメッドが彼を救出。キンリーを運びながら、山中を100キロひたすら進み続けたアーメッドは、遂に米軍の偵察隊に救助される。そして7週間後。回復したキンリーは妻子が待つアメリカへ帰るが、約束していたアーメッドと家族の渡米は叶わなかった。それどころか、タリバンに狙われ、行方不明だという。それを知って愕然としたキンリーは、アーメッドの救出を決意し、自力でアフガニスタンへ戻る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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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
4.0
진짜 가이리치는 수상하리만큼 남자를 너무 좋아함 미국이 아프간에서 철수하면서 남겨진 책임에 대해 묻는다. 그 당시에 한국에서도 협력자들과 가족의 안위를 걱정하는 기사가 나왔던 게 기억났었다. 이 이야기를 왜 영국 감독이 찍었을까, 싶으면서도. 미국 감독이 찍었으면 아흐메드보다 존킨리가 더 빛났겠지, 싶고. 그래도 그랬으면 아카데미도 넘볼 수 있지 않았을까, 싶었다. 그 강렬한 영국 억양이 빠진 가이리치 영화는 조금 심심했지만, 그래도 미국보고 이래라저래라 하는 건 신선했다. _ (보고싶어요 코멘트) 생각난김에 마음대로 나눠보는 가이리치's 필모 계보 ✔ 잘하는 거(aka. 김치찌개): 록스탁앤투스모킹배럴즈, 스내치, 락큰롤라, 젠틀맨, [스파이 코드명 포춘], [The Ministry of Ungentlemanly Warfare] ✔ 하고 싶은 거: 리볼버, 캐시트럭, [디 인터프리터(The Covenant)] ✔ 사회 생활: 셜록홈즈1,2, 맨프롬엉클, 킹아서, 알라딘1,[2], [헤라클래스] * [대괄호]는 아직 개봉 안했거나 프리프로덕션인 거 물론 모든 작품에 '지 하고 싶은 대로'가 깔려있긴 하지만. 한 번 나눠본다면 하는 마음으로 나눈 거고, 제일 큰 이유는 인터프리터 예고를 보니까 캐시트럭이 생각났고, 리볼버를 보면서 캐시트럭을 떠올렸기 때문. 사회 생활해야 할 때 하고 싶은 거 해서 크게 말아 먹고(예를 들어 맨프엉이라던가 킹아서라던가... 어쨌든 난 좋았다)나서는 사회 생활 시게 하는 거 같아서 조금 웃기구. 그렇게 정리하고 나니 본인도 편한지 이것저것 다작하고 있는 거 같아서 (데뷔한지 30년이 다 되어가지만) 앞으로가 더 기대 된다. 그러니까 리치 가이도 하고 싶은 거 하려고 사회 생활을 하는데 내가 모라구... 가이여 다작길만 걸으소서.
어흥
4.0
점멸하며 행해지는 은혜이자 빛. 결과로써 갚아내는 저주이자 빚.
다솜땅
4.0
아프간에서의 미군작전 그리고 통역을 밑은 현지인!! 죽음을 넘나드는 환경속에서 생화한 존과 아흐메드!! 은혜갚는 씬의 총알이 빗발치는 치명적 상황에 놓인 순간들.. 실화였다는 것이 더 충격으로 다가온다.. #23.5.22 (403)
하리
5.0
아흐메드가 겪고있는 고단함에 과몰입 된 나 그리고 존
Dh
3.5
빚을 갚는 남자의 이야기 #질렌할 행님 역시 👍 #CGV
윤제아빠
2.0
가이리치여서 핫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뭔가 심하게 드라이하네 . . #왜그랬어형
창민
3.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pilon
4.5
원제 Guy Ritchie's The Covenant 가이 리치의 더 커버넌트 이름값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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