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란시스강
7 years ago

올리브 키터리지
平均 4.0
더이상 글을 쓰고 싶지 않게 만드는 소설이 있다. 이렇게는 도저히 못 쓸 것 같으니 포기하고, 그저 읽고 느끼고만 싶다. 삶을, 인생을 몽땅 담은 소설은 독자를 천천히 압도하니까. 19.04

프란시스강

올리브 키터리지
平均 4.0
더이상 글을 쓰고 싶지 않게 만드는 소설이 있다. 이렇게는 도저히 못 쓸 것 같으니 포기하고, 그저 읽고 느끼고만 싶다. 삶을, 인생을 몽땅 담은 소설은 독자를 천천히 압도하니까. 1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