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프란시스강

프란시스강

7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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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키터리지

本 ・ 2010

平均 4.0

더이상 글을 쓰고 싶지 않게 만드는 소설이 있다. 이렇게는 도저히 못 쓸 것 같으니 포기하고, 그저 읽고 느끼고만 싶다. 삶을, 인생을 몽땅 담은 소설은 독자를 천천히 압도하니까. 1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