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강중경

강중경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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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本 ・ 2012

平均 3.7

"각자의 기억은 그의 사적인 문학이다." 나는 그동안 한줌도 안되는 추억으로 얼마나 많은 해피엔딩 소설을 써내려왔는지 곱씹어보았다. 등단해도 되겠다 싶었다... 읽자마자 다시 읽어봐도 좋을 책일 것 같다. 아니 그래야만 할 것 같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