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지은

지은

7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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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쓰치의 첫사랑 낙원

本 ・ 2018

平均 4.0

세상을 보는 시선이 너무나도 예민하고 다정한 셋이라서 더 아팠다. 대만에서 쓰인 문장들이 이토록 가깝게 다가오다니. 읽는 동안 너무 아프고 힘들었지만 문장에서도 좋은 점이 많은 책이라 모두가 읽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