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R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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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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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 (原題)

映画 ・ 2025

平均 1.7

시대적 가치를 담은 명작은 제작이 아닌 창조된다는 것을 다시금 반추하게 한다. 0.8/5점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피아니스트와 스티븐 스필버그의 쉰들러 리스트를 꿈꿨지만 결과물은 체재 선전 영화일 뿐인 졸작 영화 속에서 묘사되는 행위들이 신장 위구르 지역에서 행해지는 가혹한 행위들과 겹쳐보이는 건 나 뿐일까? 여러모로 기괴한 영화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