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나지수

나지수

1 year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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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

本 ・ 2023

平均 3.5

2025年02月08日に見ました。

순간 순간 읽히는 상실의 감정. 이를 끄집어내는 추억과 느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