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Sinclair

Sinclair

2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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地獄が呼んでいる シーズン2

テレビ ・ 2024

平均 2.8

선하게 살아도, 악하게 살아도 모두에게 이유없이 자연재해와 같은 안 좋은 일이 생기는게 인생이다. 어쩌면, 그런면에서 지옥행 ‘고지’는 악에 대한 ‘처벌’이 아닌, 불가항력의 ‘자연재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우리가 이러한 인생을 버티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은 무모하고, 다치더라도 누군가를 지키겠다는 ’사랑‘ 그 자체이다. 혐오와 광적인 믿음 속에서도 ’사랑‘의 힘은 거대하고, 빛을 잃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