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O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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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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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s to Live Forever

映画 ・ 2010

平均 3.5

2017年01月31日に見ました。

- 열두살 아이의 카르페디엠. 순수한 마음으로 버킷리스트를 전부 이루고야 말았다. - 죽음을 앞두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에 대한 일기로 최근에 《숨결이 바람 될 때》를 읽었었다. 그 책을 보고 이 영화를 보니, 어른이던 아이던 죽음을 알고 죽기전에 하는 생각은 똑같구나 했다. 겸허하게 받아들이면서도 왜냐고 계속 물어보고, 그안에서 또 추억을 만들고.. 이제 누가 나에게 죽기 하루전에 무슨 일을 할것이냐고 물어본다면 아마 평소보다 조금 더 즐겁게만 살 것 같다고 대답할 것이다. - 사실 죽음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개념을 철학적으로 접근하게 되면 너무 복잡해질 수 있다. 이 영화는 그런 부분을 건드리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다. 실제 주인공의 생각이었을지 아니었는지 모르겠지만 굳이? 왜 굳이 반종교적인 생각과 다소 과격한 사상을 넣었을까? 나는 솔직히 보기 불편한 장면이 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