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미진4.0우리가 죽을 때 후회하는 건 대부분 못한 것이지 않을까? 실수 같은 건 별로 기억되지 않을 것 같다. 실수를 부끄러워 매여살지 말고 후회하지 않게 하고 싶은 걸 해보고 살길...いいね58コメント0
OSM3.0- 열두살 아이의 카르페디엠. 순수한 마음으로 버킷리스트를 전부 이루고야 말았다. - 죽음을 앞두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에 대한 일기로 최근에 《숨결이 바람 될 때》를 읽었었다. 그 책을 보고 이 영화를 보니, 어른이던 아이던 죽음을 알고 죽기전에 하는 생각은 똑같구나 했다. 겸허하게 받아들이면서도 왜냐고 계속 물어보고, 그안에서 또 추억을 만들고.. 이제 누가 나에게 죽기 하루전에 무슨 일을 할것이냐고 물어본다면 아마 평소보다 조금 더 즐겁게만 살 것 같다고 대답할 것이다. - 사실 죽음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개념을 철학적으로 접근하게 되면 너무 복잡해질 수 있다. 이 영화는 그런 부분을 건드리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다. 실제 주인공의 생각이었을지 아니었는지 모르겠지만 굳이? 왜 굳이 반종교적인 생각과 다소 과격한 사상을 넣었을까? 나는 솔직히 보기 불편한 장면이 좀 있었다.いいね25コメント0
Doo4.0하고 싶은게 많은 나이에 '죽음' 을 접하게 된 소년. 나조차도 두려워하는 죽음을 담담하게 풀어내니 더 먹먹하다. 중간중간 나오는 애니메이션이 상당히 좋다.いいね20コメント0
오경문4.5"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것이 있다" 새벽 2시에 눈물펑펑하게만든 샘이란 녀석...ㅜ 열두살짜리가 나보다 더 성숙하다니... 죽음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다. 만약 내가 죽는다면 내 장례식에서는 백스트리트 보이즈의 I want it that way를 틀어줘. tell me why부분에서는 다같이 불러주고 말이야...いいね11コメント0
고미진
4.0
우리가 죽을 때 후회하는 건 대부분 못한 것이지 않을까? 실수 같은 건 별로 기억되지 않을 것 같다. 실수를 부끄러워 매여살지 말고 후회하지 않게 하고 싶은 걸 해보고 살길...
hannah
3.5
죽음을 앞둔 소년이 말하는 삶에 관하여 / 나도 죽음 앞에서 겸허히 받아들을수 있을까 그저 샘처럼 후회없을 인생이 되기를
OSM
3.0
- 열두살 아이의 카르페디엠. 순수한 마음으로 버킷리스트를 전부 이루고야 말았다. - 죽음을 앞두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에 대한 일기로 최근에 《숨결이 바람 될 때》를 읽었었다. 그 책을 보고 이 영화를 보니, 어른이던 아이던 죽음을 알고 죽기전에 하는 생각은 똑같구나 했다. 겸허하게 받아들이면서도 왜냐고 계속 물어보고, 그안에서 또 추억을 만들고.. 이제 누가 나에게 죽기 하루전에 무슨 일을 할것이냐고 물어본다면 아마 평소보다 조금 더 즐겁게만 살 것 같다고 대답할 것이다. - 사실 죽음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개념을 철학적으로 접근하게 되면 너무 복잡해질 수 있다. 이 영화는 그런 부분을 건드리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다. 실제 주인공의 생각이었을지 아니었는지 모르겠지만 굳이? 왜 굳이 반종교적인 생각과 다소 과격한 사상을 넣었을까? 나는 솔직히 보기 불편한 장면이 좀 있었다.
Doo
4.0
하고 싶은게 많은 나이에 '죽음' 을 접하게 된 소년. 나조차도 두려워하는 죽음을 담담하게 풀어내니 더 먹먹하다. 중간중간 나오는 애니메이션이 상당히 좋다.
초밥학살자
3.5
두꺼운 책을 읽다 만 것이 아니라 짧지만 완벽한 책을 다 읽어낸 것이라는, 열두 살 소년의 경쾌한 외침.
Floyd
4.5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소재를 영국스러운 담담함과 블랙 유머로 훌륭하게 풀어냈다. "내 장례식에는 카사비안을 틀어줘. 클래식 음악은 질색이야."
정윤수
4.5
국내판 제목이 가장 큰 문제
오경문
4.5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것이 있다" 새벽 2시에 눈물펑펑하게만든 샘이란 녀석...ㅜ 열두살짜리가 나보다 더 성숙하다니... 죽음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다. 만약 내가 죽는다면 내 장례식에서는 백스트리트 보이즈의 I want it that way를 틀어줘. tell me why부분에서는 다같이 불러주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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