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김민지

김민지

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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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도 전집

本 ・ 1999

平均 4.3

더 이상 내것이 아닌 열망을, 가엾은 내 사랑을 빈집에 가둬두고 문을 잠그는 정서의 체험을 단 몇 줄의 시로 할 수 있다는 것. 시를 읽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