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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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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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いちご

映画 ・ 1957

平均 3.9

신이 인간에게 내린 
가장 큰 축복은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 
마지막이 있다는 것. 

문득 그 끝에 선 
흰 수염의 인자한 얼굴이 
웃고 있다.  
 -서정윤·시인, 1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