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いちご
Smultronstället
1957 · ドラマ · スウェーデン
91分 · PG12

私(ヴィクトル・シェーストレム)は七十六歳の医師、他人との交渉を好まず、もっぱら書斎にひきこもっている。六月一日、私を襲った数々の出来事と夢と思索とは、自を裏切ってきた惨めな人生を思い知らせるものであった。その日、私は五十年にわたる医学への献身によって、名誉博士の称号をうける式典に出席することになっていた。息子エヴァルドの妻、マリアンヌ(イングリッド・チューリン)が同乗して車はルンドへ向う。思いついて青年時代を過した邸に立ち寄った。草むらの野いちごは、たちまちありし日の情景をよみがえらせ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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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
4.5
비록 그 치유가 환상일지라도, 필연적인 고독을 위로해주는 것은 과거의 축복.
P1
4.0
신이 인간에게 내린 가장 큰 축복은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 마지막이 있다는 것. 문득 그 끝에 선 흰 수염의 인자한 얼굴이 웃고 있다. -서정윤·시인, 1957
조종인
3.5
과거와 현재, 꿈과 현실이 뒤섞인채로 펼쳐지는 희한한 로드무비. “당신의 삶이 계속되는 꿈이 아님을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르네 데카르트, <자연의 빛에 의한 진리 탐구> 中)
JE
4.5
죽음과 불안이 잔뜩 드리운 영화건만 자꾸만 따스해진다. 비록 지난 날은 한낱 꿈과 기억에 불과하나, 그 모든 수치스러움이 오늘날의 우리를 바꿔놓지 않던가. 하루의 여정이 이삭의 지난 삶을 반추케 하였듯 한 편의 영화가 삶을 돌아보게 만든다. 특히 정서적이면서도 마냥 감상에 젖진 않는 영화의 태도가 성찰을 더욱 빛낸다.
Jay Oh
4.0
여정의 끝에서 돌아본 산딸기는 달콤씁쓸했다. Coming to terms with bittersweet reminiscence.
raffy
4.5
삶과 죽음이 남긴 잊힌 시간을 되살리는 산딸기의 향.
Hoon
5.0
우리가 꾸는 꿈은 영원한 잠을 위한 연습이었나 보다.
134340
4.5
후회와 허탈에 괴로울 필요가 없다. 눈 감는 순간 떠오르는 아름다운 장면이 하나라도 있다면 꽤 괜찮은 삶이라고. 적어도 나는 죽음을 동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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