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빠
7 years ago

恐怖の振子
平均 3.5
자의식의 함정, 무의식의 진자, 「디아볼릭」의 광기를 옮긴 ‘로저 코먼’의 야심작, 기획 느낌은 「어셔 가의 몰락」 차기작, 더 그 로테스크함, 더 사이키델릭한 속편, 망각의 사고로 드러난 모호성, 욕망의 기억에 나타난 양면성.

별빠

恐怖の振子
平均 3.5
자의식의 함정, 무의식의 진자, 「디아볼릭」의 광기를 옮긴 ‘로저 코먼’의 야심작, 기획 느낌은 「어셔 가의 몰락」 차기작, 더 그 로테스크함, 더 사이키델릭한 속편, 망각의 사고로 드러난 모호성, 욕망의 기억에 나타난 양면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