恐怖の振子
The Pit and the Pendulm
1961 · ホラー/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80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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姉エリザベス(バーバラ・スチール)の死因を確かめるため、フランシス(ジョン・カー)は英国からスペインに渡り、荒海に突き出たメディナ家の陰鬱な館に着いた。姉の夫で当主のニコラス(ヴィンセント・プライス)は血の病で死んだとしか語らない。主治医レオンは、エリザベスの死はこの暗い建物のせいだといった。ニコラスはフランシスを地下室に案内した。そこは残虐で知られた先代の恐ろしい拷問室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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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2.5
고통과 죽음의 기운에 사로 잡히다 #🌙
JooYong
3.5
전작인 어셔가에 비해 음산한 기운은 부족하지만 빈센트의 광적인 명품 연기는 여전했다. 고문장의 벽에 그려진 그로테스크한 그림과 허리를 향해 하강하는 거대한 진자의 날은 디테일이 돋보인다.
석장군
3.0
영화가 귀엽다. 거미줄도 귀엽다. 원작은 훨씬 무겁고, 알 수 없는 공포가 짓누르는 느낌이다. 원작에서 가장 긴장감과 카타르시스를 느꼈던 부분이 영화에는 없기 때문에 아쉬움 결론은 애드거 앨런 포가 진짜 대단하다.
별빠
5.0
자의식의 함정, 무의식의 진자, 「디아볼릭」의 광기를 옮긴 ‘로저 코먼’의 야심작, 기획 느낌은 「어셔 가의 몰락」 차기작, 더 그로테스크함, 더 사이키델릭한 속편, 망각의 사고로 드러난 모호성, 욕망의 기억에 나타난 양면성.
sendo akira
4.0
B무비의 제왕 로저코먼옹께서 에드가 앨런 포의 영혼이 빙의라도 된듯이 빈센트프라이스의 열연과 맞물려 탄생시킨 고딕호러의 걸작!! 칼날이 양쪽으로 움직이며 고문실을 공포로 몰아넣는것처럼 80분동안 긴장감의 진자운동을 느끼게한다!! 결말의 진행을 보면 앨런 포가 현대공포의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끼쳤는지 새삼 느낄수 있다!! 로저코먼의 개인적으로 최고작!!
물에빠진물고기
3.0
살아서 즐긴 자 지옥에 가서는 피를 토하며 울부짖어도 꺼내줄 이 하나 없다. 꺼지지 않는 불에 태워지고 사지를 찢겨지는 고통을 느끼며 녹지 않는 얼음 속에 갇히고 칼에 찔리고 대못이 박힌다. 혀를 뽑거나 눈을 뽑기도 하고 독사에게 물리거나 삼키어 지기도 한다. 큰 톱으로 몸을 짜르기도 하고 암흑에 갇혀 헤매이는 고통을 당하기도 한다. 세상에 죄 짓지 않은 자 하나 없으니 전부 멸하여 끝없는 절규와 고통을 맛보게 되리라.
Indigo Jay
4.0
오늘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본 B영화는 리쳐드 플레이셔의 '난폭한 토요일' (1955)와 로저 코먼의 '저승과 진자' (1961)이다. “누구도 영웅이지 않다”는 메시지. 애드거 앨런 포의 탐정 소설을 원작으로 한 '저승과 진자'는 진정한 B영화 답다.
낙낙
3.5
고문실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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