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물에빠진물고기

물에빠진물고기

5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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恐怖の振子

映画 ・ 1961

平均 3.5

살아서 즐긴 자 지옥에 가서는 피를 토하며 울부짖어도 꺼내줄 이 하나 없다. 꺼지지 않는 불에 태워지고 사지를 찢겨지는 고통을 느끼며 녹지 않는 얼음 속에 갇히고 칼에 찔리고 대못이 박힌다. 혀를 뽑거나 눈을 뽑기도 하고 독사에게 물리거나 삼키어 지기도 한다. 큰 톱으로 몸을 짜르기도 하고 암흑에 갇혀 헤매이는 고통을 당하기도 한다. 세상에 죄 짓지 않은 자 하나 없으니 전부 멸하여 끝없는 절규와 고통을 맛보게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