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sendo akira

sendo akira

5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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悪魔

映画 ・ 1972

平均 3.7

바로크! 그 도덕성 상실의 시대 광기의 심연에 빠진채 세상의 오물과 타락에서 회개하지 않고 끊임없이 추악하게 내달리는 절대 혼돈에 인간들 간질병에 걸린채 춤을 추는 줄랍스키 비명에 울부짖는 줄랍스키 정신병에 걸린듯한 인간들이 산재하는 정신병동같은 세계를 포효로 울부짖는 줄랍스키 딥 다크하다못해 광기라는 공기로 꽉찬 그의 뇌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