悪魔
Diabel
1972 · ドラマ/歴史/ホラー · ポーランド
119分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LIYdLJdlE_mEJVrWnxV6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Zd01UTTFOemMyTURnM055SjkuZTNoTFpqbEtfeW01OEFpczNMSmFDRzl1cFl5MDJUQ19XVHBOVkc2NmtnQQ==)
18世紀終わりのポーランド。独立を失い、3つの軍事勢力が国を分断し、大動乱が各地で起きていたそんなある日、陰謀を企んだかどで精神病院に囚われていた若者ヤコブ(レシェック・テレシンスキ)は、プロシア人の奇妙な小男(ヴォイツェフ・プショニャック)に助けられ、脱走に成功する。実は彼はスパイに身をやつした悪魔なのだが、それに気づかないヤコブは自分の家を目指し、国中を歩き回るが、やがて彼は、祖国やそこに住む人々の、荒れ果て、すさみきった心に強い衝撃をうけ、次第に心の均衡を崩してゆく。そして悪魔から渡されたカミソリで、自分の母親(イガ・マイエル)、兄、妹、そしてたくさんの人々を衝動的に殺してしまう。悪魔の誘惑から脱け出そうとヤコブは必死に苦悩するが、時すでに遅く、遂に彼は自ら命を絶ってしまう。そしてスパイを続ける事に疑問を抱き始めた悪魔は、ひとりこの荒涼とした国土をさまよい続けるのだった。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왓챠 개별 구매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왓챠 개별 구매
다솜땅
3.5
선한 몸부림이 악한것을 가리고, 악한 몸부림을 선이라 가장하며 즐기는 그들의 광끼! 지루함을 벗어나 눈을 뜨고 보면 추악한 것들 뿐인데, 그것을 뛰어넘으려 애쓰지만, 결국 허탈할 뿐이다. #21.1.15 (87)
Dh
4.5
아픈 세상 속 궁지에 몰린 자, 극한의 몸부림을 치다 #악취 #정화 #2020 폴란드 영화제x서울아트시네마
조규식
4.5
끝을 모를 혼돈 속에서 광증은 대책 없이 전염된다. 목적을 상실해 생각을 그만둔 무기력한 인간은 주어지는 지시만 허우적대며 따르나 그 용도를 다하자 그대로 사그라진다. 영혼 없는 비열한 검둥개야, 넌 대체 무엇을 원했던 것이더냐.
sendo akira
4.0
바로크! 그 도덕성 상실의 시대 광기의 심연에 빠진채 세상의 오물과 타락에서 회개하지 않고 끊임없이 추악하게 내달리는 절대 혼돈에 인간들 간질병에 걸린채 춤을 추는 줄랍스키 비명에 울부짖는 줄랍스키 정신병에 걸린듯한 인간들이 산재하는 정신병동같은 세계를 포효로 울부짖는 줄랍스키 딥 다크하다못해 광기라는 공기로 꽉찬 그의 뇌를 사랑해
zerkalo
4.0
단죄를 부추기는 악마의 꾐으로 가득한 세상은 사느냐 죽느냐를 고뇌하는 햄릿을 결코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는다. 세상은 악(惡)의 눈에 아름답게 보이며, 카프카의 말처럼 악을 모르는 선(善)은 그저 울부짖을 뿐 그 누구도 도울 수 없다는 염세적인 세계관을 지닌 작품. 초창기부터 대범했던 핸드헬드 촬영과, 러닝타임을 빼곡히 채우는 잔혹하고 파괴적인 광기가 쉽게 가시지 않는 꺼림칙함을 남긴다.
kii
4.0
악이란 과연 어떤 경계에 서야 악이라고 칭해질까 , 우리는 주인공을 혹은 주인공 주변인을 , 그 외 3자를 누구도 칭할 수 없지만 결국에는 순회하고 있는 걸 발견하는 우리 자신또한 배제할 수 없다.
임현
4.5
악마는 가리키는 손가락뿐이었다.
濬澨
4.0
이 양반 영화는 왜 다 이렇게 항상 패악질을 부리냐.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