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너른벌  김기철

너른벌 김기철

8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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ブレイブ・ロード 名もなき英雄

映画 ・ 2017

平均 3.5

2018年07月01日に見ました。

약간의 아쉬움이 있는 연출은 감동으로 충분히 대체될만했다. 한국전쟁에 맨처음 파병한 나라 터키. 그 안에 있던 슐레이만. 그가 가슴으로 낳은 딸 아일라. 영화 중반에 밤하늘을 바라볼때 나온 아리랑. 슐레이만이 사원으로 가기 위해 집을 나설때 만난 빵집앞 노인과 사원앞 벤치에 앉아있던 노인은 실제 슐레이만이 까메오로 출연했다. 김설의 연기는 최고였고. 터키 군인들의 연기또한 좋았다. 한국전쟁을 터키인의 눈으로 바라본 시점도 새로웠다. 오랜만에 오래 기억에 남을 영화를 보았다. 슐레이만도 아일라도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좋겠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