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주+혜

주+혜

4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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ベルファスト

映画 ・ 2021

平均 3.5

2022年03月12日に見ました。

역사로 남겨지지 못한 기억의 이야기는 노인으로부터 아이들에게, 아이들의 자녀에게로 이렇게 전해지지. 창밖의 총과 폭탄을 바라보며 우리는 노랠 불렀어. 춤을 추었지. 사랑을 했다네. 그 시절을 살아온 할머니, 할아버지는 작은 들꽃을 보고도 웃음을 짓잖아. 지금 우리가 험난한 사연 가운데서도 환희를 잃지 않는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