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 Oh3.0흑백을 떠난, 흑백을 벗어나지 못했던, 그리고 흑백이 마지막이었던 이들 모두를 위해. In memory of those that lived through the figurative black and white.いいね101コメント0
주+혜4.0역사로 남겨지지 못한 기억의 이야기는 노인으로부터 아이들에게, 아이들의 자녀에게로 이렇게 전해지지. 창밖의 총과 폭탄을 바라보며 우리는 노랠 불렀어. 춤을 추었지. 사랑을 했다네. 그 시절을 살아온 할머니, 할아버지는 작은 들꽃을 보고도 웃음을 짓잖아. 지금 우리가 험난한 사연 가운데서도 환희를 잃지 않는 것처럼.いいね69コメント2
이동진 평론가
3.5
"이분법 사라지는 곳에 낙원이 있다."(롤랑 바르트)
무비신
4.0
희로애락의 시간을 보낸 바로 그때 그곳, 우리의 고향.
Jay Oh
3.0
흑백을 떠난, 흑백을 벗어나지 못했던, 그리고 흑백이 마지막이었던 이들 모두를 위해. In memory of those that lived through the figurative black and white.
리얼리스트
4.0
격동적인 분쟁의 시간마저도 곱씹어보면 첫사랑의 시간. 가족의 추억. 성장의 통증을 앓았던 시간이었다
겨울비
3.5
친구의 종교가 무엇인지보다 이웃에게 따뜻하고 친절하고 예의 바르게 대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임을 알려주는 아버지의 말씀
황재윤
3.5
여전히 진행형인 갈등과 혼란의 시대에서 살아가는 나에게 위안이 되는 건 가족, 추억, 영화.
주+혜
4.0
역사로 남겨지지 못한 기억의 이야기는 노인으로부터 아이들에게, 아이들의 자녀에게로 이렇게 전해지지. 창밖의 총과 폭탄을 바라보며 우리는 노랠 불렀어. 춤을 추었지. 사랑을 했다네. 그 시절을 살아온 할머니, 할아버지는 작은 들꽃을 보고도 웃음을 짓잖아. 지금 우리가 험난한 사연 가운데서도 환희를 잃지 않는 것처럼.
성유
4.0
런던은 인간에게 작은 걸음일 뿐이야. 벨파스트는 언제나 널 기다리고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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