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レビュー
조성호
star4.0
정직하게 카메라에 기록한다는 것. 고되지만 위대한 일. 잔프랑코 로시의 이 영화는 람페두섬의 사람을 기억하기위해 기록한다. 유니크 영화제. 2016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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