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야 고스
9 years ago

모모
平均 4.0
삶의 지침 같은 책. 가끔 빨리빨리, 많이많이, 잘해야돼 하다가도 니노의 빠른 식당과 기기가 고통스럽게 책을 쓰던 것, 한낮에 오래된 성곽을 봤다는 나이지긋한 베포, 그리고 시간의 꽃이 피고 지는 장면을 떠올리면 내가 원래 어떤 사람이었고 어떤 태도로 살아가기로 마음먹었는지 기억하게 된다.

머야 고스

모모
平均 4.0
삶의 지침 같은 책. 가끔 빨리빨리, 많이많이, 잘해야돼 하다가도 니노의 빠른 식당과 기기가 고통스럽게 책을 쓰던 것, 한낮에 오래된 성곽을 봤다는 나이지긋한 베포, 그리고 시간의 꽃이 피고 지는 장면을 떠올리면 내가 원래 어떤 사람이었고 어떤 태도로 살아가기로 마음먹었는지 기억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