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모모와 친구들
제1장 어느 커다란 도시와 작은 소녀
제2장 뛰어난 재능과 아주 평범한 싸움
제3장 폭풍 놀이와 진짜 소나기
제4장 말 없는 노인과 말을 잘 하는 청년
제5장 많은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와 한 사람만을 위한 이야기
2부 회색 신사들
제6장 똑떨어지는 엉터리 계산
제7장 모모는 친구들을 찾아가고 한 명의 적이 모모를 찾아온다
제8장 많은 꿈과 몇 가지 의혹
제9장 열리지 않는 좋은 모임과 열린 나쁜 모임
제10장 맹렬한 추격과 느긋한 도주
제11장 악당들의 모략
제12장 모모, 시간의 근원지에 가다
3부 시간의 꽃
제13장 그 곳에서의 하루, 이 곳에서의 한 해
제14장 너무 많은 음식과 너무 짧은 대답
제15장 기기를 다시 찾았다 잃다
제16장 풍요 속의 궁핍
제17장 크나큰 두려움과 더 큰 용기
제18장 뒤를 돌아보지 않고 앞만 바라보면?
제19장 포위된 이들은 결단을 내려야 한다
제20장 뒤를 ?i던 자들을 뒤?i기
제21장 새로운 것이 시작되는 끝
작가의 짧은 뒷 이야기
옮긴이 말
모모
미하엘 엔데 · キッズ/小説/ファンタジー
368p

사람들에게서 행복과 풍요로움을 주는 시간을 빼앗아간 회색 신사들과 여자 아이 모모, 호라 박사 등이 벌이는 모험을 다룬 소설. 꿈 속에서 벌어질 법한 갖은 이야기들이 줄줄이 펼쳐진다. `시간은 삶이고 삶은 우리 마음 속에 깃들여 있다`는 메시지를 던져준다. 중학생 이상 청소년들이 책 읽는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삽화를 되도록 쓰지 않고 편집했다.
購入可能なサービス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강중경
3.0
모모야 미안해... 난 요즘 시간까지도 탕진하면서 살아... 그리고 속깊은 너보다 트와이스 모모가 더 먼저 떠올랐어...미안해...
예렁이
5.0
초등학생때 학교도서관에서 빌리고 너무 좋아서 집갈때도 걸어가면서 읽음 너무너무너무멋진책
OSM
4.0
들어준다는 것에 대하여. 모모가 존경스럽다. 이 상상력, 판타지가 마음에 들었다.
Joy
4.0
안녕 모모. 널 닮고 싶었는데. 살면서 듣기만 하는 일은 역시 어렵더라. 나도 모모가 될 수 없었고, 내 주위에 모모가 된 사람도 없어. 잘가 모모. 그래도 세상 어딘가엔 너가 있을거란 희망으로 살고 싶었어.
simple이스
4.5
어른이 되어서도 이런 이야기를 풀 수 있다는 것이 부럽다.
얌냠
5.0
아무튼 모모에게 가보게!
김예지
5.0
"느리게 갈수록 더 빠른 거야"
머야 고스
5.0
삶의 지침 같은 책. 가끔 빨리빨리, 많이많이, 잘해야돼 하다가도 니노의 빠른 식당과 기기가 고통스럽게 책을 쓰던 것, 한낮에 오래된 성곽을 봤다는 나이지긋한 베포, 그리고 시간의 꽃이 피고 지는 장면을 떠올리면 내가 원래 어떤 사람이었고 어떤 태도로 살아가기로 마음먹었는지 기억하게 된다.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