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이진수/(Binary)

이진수/(Binary)

1 year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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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もなき者/A COMPLETE UNKNOWN

映画 ・ 2024

平均 3.3

2025年02月16日に見ました。

지금 내가 여기 있는 건 바람이 데려다준 결과일까 내가 바람을 따라가서 생겨난 우연일까 정답마저 바람에 휘날리고 있으니 답을 찾아나서지도 헤매이지도 말게 *내가 누구인지 말할 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 *얼마나 많은 하늘을 올려다봐야 사람은 하늘을 보게될까 하나는 나를 위해서 다른 하나는 저들을 위해서. 또 하나는 나를 위해서 또 하나는 저들을 위해서 근데 이렇게 나를 다 써버려서 다 닳아버리고 나면 나는 어디로 가야하지? 답은 바람에 휘날리고 있으니 바람을 따라 가봐야겠다 “이긴 소감이 어때? 저들한테서 자유를 보여줬잖아” “.....“ ”담에 봐” “저들이 원하는 건 주지 않을거야” *에드리안 브로디와 샬라메 두 남자에게 모두 합당한 오스카 트로피. 누구받아도 난 행복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