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ndo akira
1 year ago

マッズ! 血まみれバッドトリップ
平均 2.9
수없이 쏟아지는 감염 재앙 익스트림 무비들에 홍수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선택한 다비드 모로에 열정어린 원테이크! 저예산인데다 기술적인 촬영이 동반된 감염을 다룬 호러물이 주로 한정된 공간으로 무대를 축소하는 반면 매즈는 롱테이크로 거리를 활보하며 공간을 확장시키는 시도를 해 기존 좀비물에 새로움을 주입하려 노력한 흔적이 역력하다. 내러티브는 이런 류에 영화가 그렇듯 딱히 특출난것은 없지만 원테이크 촬영기법에 어려운 난이도를 감안했을때 충분히 박수를 받을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