マッズ! 血まみれバッドトリップ
MadS
2024 · ホラー/サスペンス · フランス
89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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違法な“新薬”に手を出した若者たちの狂騒パーティは、やがて幻覚と狂乱の渦へと変貌し、街は血と悲鳴に塗りつぶされていく。フランス発、悪夢のような一夜を描くサイケデリック・ゴア。「未体験ゾーンの映画たち2026」にて上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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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tco™
4.0
타이틀이 나오는 순간 의심을 접었습니다. 이거 정말 비범한 작품 맞네요.. 최근에 <버드맨>을 인상깊게 본지라 영화가 시작하고 한 20분정도, 어느 부분에서 컷을 숨긴건지 찾아보려는 시도를 했습니다. 실제로 대충 이 부분에서 잘랐겠구나 싶은 순간들도 몇번 있었고요. 하지만 상영 후에, 감독님이 이 작품은 정말 원테이크로 찍은 것이라고 밝혔을 때의 충격은 꽤 오래도록 기억날 것 같습니다. <매즈>는 리듬이 중요한 영화였습니다. 끊기지 않는 하나의 숏이면서, 장소는 여러곳이고, 심지어 1시간 반의 러닝타임을 세등분했을때 각각의 파트를 주도하는 인물은 세명이나 됩니다. 그러다보니 인물을, 장소를 스위치하는 구간에서 지루함이나 피로가 유발되기 매우 쉽겠다고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느끼기에 <매즈>는 그 구간들을 완벽하게 소화해냈습니다. 인물을 다른 장소로 옮길 때는 절묘한 사운드/조명 디자인으로 시선을 돌리거나, 인물과 화면 바깥의 목소리 간의 갈등을 강조하는 방식을 사용하는 등 한순간도 긴장을 놓치게 하지 않습니다. 또 주도인물을 교체하는 구간에선 고조되던 서스펜스를 훅 끊어내거나, 아이코닉한 장면(그 오토바이)을 삽입하는 등 자칫하면 완전히 호흡을 잃어버리는 방식을 채택하지만 시종 유연하게 빠져나갑니다. 연출의 내공과 배짱이 뚜렷이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장르영화로서의 만족감도 훌륭합니다. 인상적인 오프닝 시퀀스를 지나며, 영화가 끝날 때까지의 그 기묘하고 신선하며 들쭉날쭉한 질감을 관객에게 빠르게 적응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적절한 타이밍에 등장하는 창의적인 고어 장면들은 공포와 더불어 경탄을 유발하며, 또 많지는 않지만 간헐적으로 배치된 점프스케어는 그러한 방식의 극한을 선보였다는 감상입니다. 그러면서도 <매즈>는, 주제의식도 잘 잡았습니다. 마약 중독자들의 지옥과 좀비들의 지옥이 겹쳐드는 순간들이 인상적이며 마약이 있는 세상을 향한 강한 경고처럼 느껴집니다. 간만에 본 오래 기억날 만 한 작품이었고 혹시 극장개봉을 하게 된다면 꼭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장르물에다가 특이한 시도까지 했으니 호불호가 갈릴 것은 분명하지만 끝나버린 듯 했던 좀비 아포칼립스 장르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BIFAN
감성적인너구리
2.0
전형적인 좀비 영화의 레퍼런스를 따르기는커녕 제 혼자 발작하고 꽥꽥대는 고성방가.
임중경
4.0
이러면 <카메라를 멈추면 안돼>가 뭐가 돼
병현
2.0
90분 원테이크는 너무 인상적이었지만, 서스펜스가 자꾸 끊겨서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음. #2025 BIFAN
sendo akira
3.0
수없이 쏟아지는 감염 재앙 익스트림 무비들에 홍수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선택한 다비드 모로에 열정어린 원테이크! 저예산인데다 기술적인 촬영이 동반된 감염을 다룬 호러물이 주로 한정된 공간으로 무대를 축소하는 반면 매즈는 롱테이크로 거리를 활보하며 공간을 확장시키는 시도를 해 기존 좀비물에 새로움을 주입하려 노력한 흔적이 역력하다. 내러티브는 이런 류에 영화가 그렇듯 딱히 특출난것은 없지만 원테이크 촬영기법에 어려운 난이도를 감안했을때 충분히 박수를 받을만한 작품
고양이가물어
1.5
■ 241024 원테이크 촬영이 인상적이다. 사운드 설계가 아주 좋다. 근데 말이지.. 원테이크 촬영의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데 그건 바로.. 실시간, 리얼타임 진행이라는거다. 즉, 이 영화의 이야기는 극중 시간으로도 러닝타임과 같은 약 80분동안 일어난 일이다. 고작 80분만에 이 사단이 벌어졌다는게 좀 너무 호들갑스럽다는 느낌이 든다. 원테이크 촬영이니까 연출적으로 배우들이 멈춰서서는 안된다. 계속 움직이면서 이야기를 앞으로 밀고 나가야하는데 이게 어느 순간 부터는 모든 행동들이 너무 작위적으로 느껴진다. 이런 '감염전파' 장르의 호러 영화에는 그닥 잘 안어울리는거 같다. 아니지, <카메라를 멈춰선 안돼>는 예술이었잖아 ㅋㅋ 장르가 좀 다르긴 하지만. 여튼 감염의 연출도 뭔가 웃긴다. 처음은 그냥 그런가..했었는데 두번째 감염자로 넘어가면서 뭔가 좀 웃겨졌다. 차라리 일반적인 컷 연출로해서 시간의 경과와 함께 서서히 전파되는 모습을 그렸다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하긴..이 정도 예산으로 그랬다가는 그렇고 그런 특색없는 그런 영화가 되어 주목받지 못했겠지. 저예산으로도 어떻게든 남들과 다른 무언가를 만들어보려한 필사적인 발버둥이 이 원컷촬영이었겠지.
청소년관람불가
1.5
정신이 너무 없는 난장판
김남연
3.5
원테이크 좀비물이 장점이자 단점인 영화. 마약에 중독되는 것과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것. 그 사이의 미쳐가는 과정을 원테이크로 표현한 것은 좋았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후반부 카메라에 생기는 동일한 빛번짐이 계속 거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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