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6 years ago

茶の味
平均 3.5
2019年10月25日に見ました。
소소하다는 말이 딱 적당한데... 그냥 소소하진 않고 너무... 재밌다. 서글서글한 이야기들을 이렇게 나열하니 너무 좋으네... ㅎ 한 가족과 그들을 통해 이어지는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 아이부터 오빠. 엄마 아빠, 할어버지에 이르기까지 다 이야기가 있다. 즐거운 상상. 행복한 설렘, 경쟁, 노력, 해보고 싶은 일!! 몇몇 씬들은 빵빵 터지게 하는데... 장르가 코미디가 아닌지 의심 스럽게 만들기도 한다. ㅎㅎ 또 보라면 즐겁게 또 봐줄 영화!! #19.10.25 (1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