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서정우

서정우

6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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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日午後3時の恋人たち

テレビ ・ 2019

平均 3.4

불륜이라는 자극적인 소재를 앞세운 막장극도 불륜을 미화하고자 하는 치정극도 아닌 사랑이라는 감정을 통해 희열, 고통, 번뇌, 갈등 등을 겪으며 성장기이다. 아쉬운 건 최수아라는 캐릭터의 활용과 손지은 역을 맡은 박하선, 도하윤 역의 조동혁의 연기. 상대적으로 정상훈, 최병모, 이상엽의 연기가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