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우
6 years ago

平日午後3時の恋人たち
平均 3.4
불륜이라는 자극적인 소재를 앞세운 막장극도 불륜을 미화하고자 하는 치정극도 아닌 사랑이라는 감정을 통해 희열, 고통, 번뇌, 갈등 등을 겪으며 성장기이다. 아쉬운 건 최수아라는 캐릭터의 활용과 손지은 역을 맡은 박하선, 도하윤 역의 조동혁의 연기. 상대적으로 정상훈, 최병모, 이상엽의 연기가 돋보인다.

서정우

平日午後3時の恋人たち
平均 3.4
불륜이라는 자극적인 소재를 앞세운 막장극도 불륜을 미화하고자 하는 치정극도 아닌 사랑이라는 감정을 통해 희열, 고통, 번뇌, 갈등 등을 겪으며 성장기이다. 아쉬운 건 최수아라는 캐릭터의 활용과 손지은 역을 맡은 박하선, 도하윤 역의 조동혁의 연기. 상대적으로 정상훈, 최병모, 이상엽의 연기가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