平日午後3時の恋人たち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2019 · Channel A · ラブロマンス/ドラマ/TVドラマ
韓国 · R15

『昼顔~平日午後3時の恋人たち~』を韓国でリメイクした大人のラブロマンス。結婚5年目の主婦・ジウンは、平凡な夫婦生活を送っていた。ある日ジウンは、隣人のスアから不倫のアリバイ作りの協力を頼ま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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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Theme

Melon Ice

Salt Doll

Melon Ice

Taboo

Taboo


데자와
3.0
주인공들이 불륜으로 극 중에서 고생하는 건 그렇다치고. 그들의 남편은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있나? 같은 팀의 인턴과, 업무상 만난 미술관의 큐레이터와 있었던 일들은 불륜의 범주에 들어가지 않는건가? 보는 내내 의문이 들었다. 자기들도 몰래 뒤에서 다 그랬잖아. 그래놓고 자기들은 깨끗한 척, 고고한 척 악다구니를 쓰는 걸 보니 주인공들을 마냥 비판할 수가 없지. 주인공들은 잘못을 인정하고 욕이라도 들었지, 남편들은 도대체 뭐냐고.
이혜원
4.0
불륜을 메인으로 둔 드라마 중 웰메이드이기를 바라지만 불안불안하다. 일본 원작은 화제가 됐나보던데, 이건 일단 대사가, 일본판의 대사를 직역한 듯해서 좀 어색하다. 대놓고 "불륜"이라는 단어를 자꾸 넣는 것이나 말마다 상징성을 불어넣으려는 시도들, 불륜을 천국을 잠시 맛보는 찰나의 즐거움이라 말하는 여자와 불륜이 가족을 속이고 결국 지옥불로 들어가는 일이라고 말하는 여자나 양쪽 대사가 다 진부하다(이렇게 요약했을 땐 그럴듯하지만). 지금으로선 배우와 분위기 음악 때문에 끌려가는 중.박하선 배우 청순하고, 이상엽 배우는 나에겐 이미지가 코믹했는데 여기서 역할에 어울리게 아련미를 뿜으려고 표정연기하고 조신하게 행동하는 게 좀 웃기지만 또 멋있기도 하다. 연기를 잘하니까 그렇겠지. 박하선 남편 역 정상훈 배우는 역시 미친 연기력이고. 박하선 이상엽 커플 헤어, 옷, 가방을 이미지에 맞게 꾸며놓은 것 보는 재미도 있다. 자연주의 화장품 광고모델인냥. 커플 케미는 맘에 든다~ . 예지원 배우는 여억시 몸매 갑. 목선 어깨선 마구 자랑 중 ㅋㅋ
young
4.0
박하선 나레이션이 너무 좋다
이루
5.0
박하선-이상엽 케미 미쳤다 진짜. 박하선 나긋한 목소리 아련한 나레이션이 좋고. 이상엽의 멜로눈빛이 좋다. 아쉬운건 지은이와 정우 둘이 만나는 씬이 너무 적다. 한회에 3씬밖에 못 만난 듯? 그리고 막회에서 덜 눈치보고 과감하게 지은정우 이어줬어야 했다. 몰입한 시청자들도 많은데 드라마 보지도 않은 사람의 눈치 왜 보는지...?
서정우
3.0
불륜이라는 자극적인 소재를 앞세운 막장극도 불륜을 미화하고자 하는 치정극도 아닌 사랑이라는 감정을 통해 희열, 고통, 번뇌, 갈등 등을 겪으며 성장기이다. 아쉬운 건 최수아라는 캐릭터의 활용과 손지은 역을 맡은 박하선, 도하윤 역의 조동혁의 연기. 상대적으로 정상훈, 최병모, 이상엽의 연기가 돋보인다.
앞마당
2.0
이 작품이 시청자를 끌어들일 수 있고, 갈등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요소는 최수아라는 캐릭터인데, 이 매력적인 캐릭터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W205
4.0
연출과 호연이 정말 좋았다. 이상엽 박하선 케미 미침.
최동민
5.0
제작에 참여해서가 아니라. 대본 자체도 너무 재미있었다. 물론 박하선. 이상엽. 조동혁. 예지원이라는 배우캐스팅을 몰랐을 때 이야기다. 혼연일체. 그들은 그랬다. 겉으로 보는 오세연은 불륜일 수 있겠지만 1회부터 보는 오세연은 그냥 아픔 그 자체다. 이 작품을 두고 불륜 쑤레기 합리화라고 칭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들은 아마도 이 작품에서 자신의 모습을 살짝 엿보아서 일 수도 있다. 아니면 미처 깨닫지 못하는 사이 정말 그런 인물이 되어 있는 사람일 수도 있다. 여자를 벽지 취급하고 자기만의 이기적 욕심으로 채우려고만 하고 결혼서류만으로 자신의 것이 되었다 착각하는 배우자에게 교훈을 주려했던 건 아닐까. 라고 한번 생각해 보길 바란다. 지은과 정우의 아플 걸 알면서도 나의 행복이 가장 중요하다는 깨달음의 행보는 인생에서 가시밭길이란 결국 자신 스스로가 피해가야 한다는 걸 알게 해 주는것 같다. 16회 모두를 봤다면. 이제 할 일은 곁에 있는. 나도 모르게 벽지같은 취급을 했을지도 모르는. 나의 반려자에게 다시 한번 연애세포를 끄집어내서 사랑한다고 속삭여 주는 건 어떨까. 부드러운 손길로 최대한 사랑스럽게 말이다. ㅎㅎ 있을 때 잘하쟈. 모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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