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이혜원

이혜원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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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日午後3時の恋人たち

テレビ ・ 2019

平均 3.4

불륜을 메인으로 둔 드라마 중 웰메이드이기를 바라지만 불안불안하다. 일본 원작은 화제가 됐나보던데, 이건 일단 대사가, 일본판의 대사를 직역한 듯해서 좀 어색하다. 대놓고 "불륜"이라는 단어를 자꾸 넣는 것이나 말마다 상징성을 불어넣으려는 시도들, 불륜을 천국을 잠시 맛보는 찰나의 즐거움이라 말하는 여자와 불륜이 가족을 속이고 결국 지옥불로 들어가는 일이라고 말하는 여자나 양쪽 대사가 다 진부하다(이렇게 요약했을 땐 그럴듯하지만). 지금으로선 배우와 분위기 음악 때문에 끌려가는 중.박하선 배우 청순하고, 이상엽 배우는 나에겐 이미지가 코믹했는데 여기서 역할에 어울리게 아련미를 뿜으려고 표정연기하고 조신하게 행동하는 게 좀 웃기지만 또 멋있기도 하다. 연기를 잘하니까 그렇겠지. 박하선 남편 역 정상훈 배우는 역시 미친 연기력이고. 박하선 이상엽 커플 헤어, 옷, 가방을 이미지에 맞게 꾸며놓은 것 보는 재미도 있다. 자연주의 화장품 광고모델인냥. 커플 케미는 맘에 든다~ . 예지원 배우는 여억시 몸매 갑. 목선 어깨선 마구 자랑 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