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Kyu Hyun Kim

Kyu Hyun Kim

4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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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ントラーズ

映画 ・ 2020

平均 2.4

이미 수많은 북미 호러영화의 소재가 된 바 있는 아메리카원주민 전설속의 요괴 "웬디고" 를 정통적인 크리처 피처의 포맷으로 영화화한 한편. 감독은 배우 출신이고, 역시 포맷은 정통적이지만 이념적으로는 건국서사를 비판하는 웨스턴 [Hostiles] 를 찍은 스콧 쿠퍼인데, 호러 연출의 스킬과 연기자들을 다루는 솜씨는 꽤 뛰어남. 단, 이 한편의 웬디고 역시 처참한 성적-폭력적 학대에 의해 다음 세대에 대물림되는 불행의 은유로 기능하고 있다는 인상이 강하며, 고퀄의 특수 메이크업 효과에도 불구하고 괴물로서의 임팩트는 그렇게 강하지는 못한 것이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