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구진개굴이
2 years ago

ブルー・ワールド: 命の水を求めて
平均 3.1
2024年08月12日に見ました。
으레 이런 종류의 다큐멘터리가 말하는 끝없는 위기와 무관심 속에 심각해지는 상황과 여러 폭로들..이 나오지 않는다. 엄청 나게 편안한 마음으로 감상할 수 있는 다큐멘터리다. 지금 물 부족의 현 주소는 이 정도이며, 그럼에도 이런 일들을 해결할 수 있는 개인의 노력과 집단의 노력, 기업의 노력등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물 부족을 해결함에 기술적 모자람은 없지만 돈과 정치, 정책의 걸림이 있을 수 있으니 이 다큐를 보는 일반 시민인 당신은 정부가 열심히 제대로된 일을 할 수 있도록 목소리를 높여달라고 한다. 거기에 조금 더해서 가정에서 물을 재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면 해보시라는. 어느 한 지역의 문제라고 생각해서도 안되고 물이라는 존재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쓰고 마실 수 있는 사용가능한 물이 줄어든다는 위기의식을 다같이 좀 가져보자는 짧고 건강한 다큐멘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