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ㅈㅇ8 years ago4.5ファニーゲーム映画 ・ 1997平均 3.4영상이라는 매체를 통해 무의식적으로 즐겨보는 '폭력', "이래도 즐길거야?" 라고 되묻는 감독.いいね270コメント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