ファニーゲーム
Funny Games
1997 · 犯罪/ドラマ/サスペンス · オーストリア
103分 ·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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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年のカンヌ映画祭でグランプリを獲得したミヒャエル・ハネケ監督の97年の作品。そのあまりにも挑発的で暴力的な内容に世界各地で物議を醸した衝撃の問題作。穏やかな夏の午後、バカンスのため別荘へやってきたショーバー一家。そこにペーターと名乗る 見知らぬ若者がやって来る。はじめは礼儀正しいペーターだったが、仲間のパウルが現れる頃には態度が豹変。やがて2人は皆殺しを宣言し、一家は彼らによる“ファニーゲーム”の参加者にされてしま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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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valleria Rusticana: "Tu Qui, Santuzza?" (Duetto) - "Fior La Giaggolo"

ボーンヘッド

ボーンヘッド



ㅇㅈㅇ
4.5
영상이라는 매체를 통해 무의식적으로 즐겨보는 '폭력', "이래도 즐길거야?" 라고 되묻는 감독.
채수호
4.0
어쩌면 영화라는 매체는 타인의 삶을 방관하며 즐거움을 얻는 하나의 오락매체가 아닐까? 그렇다면, 이 끔찍한 게임이 계속되는 이유는 내가 재생 버튼을 눌렀기 때문이 아닐까?
별,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제시
4.0
살 떨리는 악의 체험이 끝나고 어느샌가 내 손에 쥐어져 있던 피묻은 칼
차지훈
4.0
인간 심리 잘 읽는데 있어서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두각을 보이는 하네케 감독의 살인적인 작품. 처음에 헨델의 클래식이 끝나고 귀청 찢을듯한 그라인드코어 음악이 나올 때부터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이게 무슨 미친 얼토당토 않은 분위기 반전이야..?' 영화 중반에 나오는 시공간이 정지된 듯한 6분가량의 장면은 진짜 숨도 못쉬게 불편하다. 자기들끼리 쥐락펴락 싸이코적인 게임을 벌이고 관객을 향해 웃음을 던지는 모습들 을 보며 장르탈피적인 천재성과 공포감이 동시에 느껴진다. 말도 안되는 살인게임을 보면서 같이 동요되고 힘빠지는게 더욱 어이없었던 끔찍한 마법같은 싸이코패스 영화.
전현우
3.5
영상 매체가 우리들의 현실감각을 무감각하게 만든다.
오민식
3.5
할 수 있는 것 없이 무기력해서 너무 화가났다. 시각, 그리고 청각적으로 모두 불편하고 괴로웠던 영화. 계속 보는 나도 결국 '공범'이었다. 하네케 감독의 또 다른 리메이크작도 보고싶지만 같은 내용을 다시 볼 용기가 아직은 도무지 나지 않는다.
STONE
1.0
영화가 관객과의 벽을 허무는 가장 우스꽝스러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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