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8 years ago3.5해변의 카프카本 ・ 2008平均 3.8책에 감도는 분위기와 예술적인 묘사는 미친 듯이 좋지만,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 작가의 여성관이 느껴져 자꾸만 싸늘해졌다.いいね41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