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훈10 years ago3.5かくれんぼ映画 ・ 2013平均 3.5초중반의 긴장감은 한국 스릴러상 거의 역대급 후반부의 어이없는 연출은 영화를 제대로 말아먹음 공든 탑이 잘도 무너지고 다된 밥에 결말 뿌린 격 볼만하지만 아쉬웠던 작품...いいね97コメント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