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제엔

제엔

6 month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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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Route To (英題)

映画 ・ 2025

배우들 호연은 말할 것도 없고 개그씬도 야무지게 웃기고 뭣보다 이야기에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장난이 아니다 각본배우연출 모두 좋으면 보는사람이 이렇게 과몰입하게 되는건지?? 알못이라 잘 모르겠음 엔딩크레딧 다올라갔는데도 울 것 같고 현실에 있는 윤지와 경선이들을 생각하게 되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