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ㅈㅐ
8 years ago

그런 여자는 없다
平均 3.4
2017年10月13日に見ました。
오랜 책읽기가 끝났다. 이런 류의 책(페미니즘 서적)을 읽을 때마다 혼자 싸우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 되새기며 기운내고 있다. 여성에 대한 고정관념(주로 남자들이 멋대로 씌운 나쁜 이미지)는 외국이나 한국이나 무수하다는 사실을 새삼 느낀다. 남자들은 평생 모르겠지. ‘그런 여자’는 자기들 뇌에만 산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다. 재밌지, 아주? 그래. 나도 재밌더라. 한남, 멸치남, 안경남, 더치충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떠드는 거. 계속해 봐. 나도 계속하려고!